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대성이 대마초 사건과 교통사고 뒷얘기를 차분하게 털어놓았다.
지드래곤과 대성은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지난해 대마초사건과 교통사고에 대해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YG사옥에서 이뤄진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사건 당시의 자세한 정황과 이후 힘든 시간을 견뎌온 심경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드래곤은 경찰의 ‘대형기획사 감싸주기 식 수사’와 ‘늦은 보도’ ‘짧은 자숙기간’ 등 그간의 의문에 대해 속 시원한 답변을 들려줬다.
대성 역시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며, 부모님도 만나지 못하고 보낸 일주일의 시간에 대해 조심스레 털어놨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