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범균이 개그우먼 신보라에게 구애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그맨 김지호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범균이의 끊임없는 구애. 난 안되겠니~ 이 생에서~ 범균아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범균은 신보라의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지만 신보라는 정범균의 시선을 외면한채 대본만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범균 신보라 정말 좋아하나보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자나요”, “정범균 파이팅”, “신보라 반응이 더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범균은 앞서 지난 1월 2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임백천의 7080’에 출연해 신보라의 남자가 되는 것이 새해 목표라며 공개 구애를 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