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인근에서 김 추기경을 추모하는 사진전을 열었다.‘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에 거리를 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 / mook@heraldm.com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설립자인 김 추기경을 추모하며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을 주제로 명동성당 인근에서 스토리 사진전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설립자인 김 추기경을 추모하며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을 주제로 명동성당 인근에서 스토리 사진전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인근에서 김 추기경을 추모하는 사진전을 열었다.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에 거리를 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설립자인 김 추기경을 추모하며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을 주제로 명동성당 인근에서 스토리 사진전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설립자인 김 추기경을 추모하며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을 주제로 명동성당 인근에서 스토리 사진전을 펼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를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운동본부가 16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인근에서 김 추기경을 추모하는 사진전을 열었다. ‘2012 희망의 씨앗을 심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에 거리를 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