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121440)은 직영사업을 통한 현지 시장의 개척 및 진입을 위하여 대만 법인을 설립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대만 법인은 자본금 12억원과 골프존의 100% 지분 투자회사로 향후 대만시장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한 게이트웨이를 확보하고, 서비스와 제품의 현지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대만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개발을 위한 양질의 파트너를 발굴할 예정이다.
골프존은 이번 대만 법인 설립을 계기로 동아시아 및 글로벌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골프존은 캐나다, 일본, 중국 등 4개 해외법인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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