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오른쪽) 강남구청장이 21일 오후 논현2문화센터에서 불법광고물 ‘주민자율감시단’ 위촉식을 마친 뒤 감시단과 함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다. 불법광고물 주민자율감시단은 2012년 세계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강남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지역 내에 부착된 전단지ㆍ현수막 등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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