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21일 중부지방은 점차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 먼 바다를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으며 제주도는 낮부터 비가 오겠고 오후에는 남해안 일부 지방에 한 두 차례 비나 눈(강수확률 60∼70%)이 올 전망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내륙 지방에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낮부터 남해상에는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아지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9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 전망이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