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에버랜드 등 서울 태평로에 본사를 둔 삼성그룹 4개사는 24일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헌혈, 나누는 기쁨! Happy Together’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증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된다. 50회가 넘는 헌혈로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헐유공 금장을 받은 김길성 삼성카드 콜렉션운영팀 대리가 헌헐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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