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에버랜드 등 서울 태평로에 본사를 둔 삼성그룹 4개사는 24일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헌혈, 나누는 기쁨! Happy Together’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증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된다. 50회가 넘는 헌혈로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헐유공 금장을 받은 김길성 삼성카드 콜렉션운영팀 대리가 헌헐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카드]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