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3월 13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이하 초한지)’는 전국 시청률 1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21%보다 1.9%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MBC ‘빛과 그림자’는 이날 17.5%로 지난 방송이 기록한 17.6%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며 2위에 머물렀다.
이처럼 ‘샐러리맨 초한지’는 종영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월화극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가비(김서형 분)가 진시황(이덕화 분)의 진짜 유서를 손에 쥔 차우희(홍수현 분)를 없애기 위해 또 다시 계략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백여치(정려원 분)와 모가비는 극도의 대립을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드림하이2’는 전국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