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002780)은 최대주주가 효성에서 DIMENSIONAL EMERGING MARK로 변경됐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17%(33만6176주)이다.
회사측은 "전 최대주주인 효성의 전량 무상소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진흥기업(002780)은 최대주주가 효성에서 DIMENSIONAL EMERGING MARK로 변경됐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17%(33만6176주)이다.
회사측은 "전 최대주주인 효성의 전량 무상소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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