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한국감정평가협회장(사진)이 지난 13일 열린 신임 협회장 취임식을 통해 활동을 공식화했다.
김 신임회장은 지난달 16일 감정평가협회 정기총회에서 ‘감정평가사 2세대 육성 프로젝트, 감정평가 시장확대, 지역간-선후배간-업태간 상생’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걸어 회장으로 당선되었으며, 2014년 2월까지 협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sun@heraldcorp.com
김태환 한국감정평가협회장(사진)이 지난 13일 열린 신임 협회장 취임식을 통해 활동을 공식화했다.
김 신임회장은 지난달 16일 감정평가협회 정기총회에서 ‘감정평가사 2세대 육성 프로젝트, 감정평가 시장확대, 지역간-선후배간-업태간 상생’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걸어 회장으로 당선되었으며, 2014년 2월까지 협회장으로서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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