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건설공사 원가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설원가관리사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원가관리사란 공사비와 부수적인 비용을 산정·분석하는 원가 전문가로 영국과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민간자격제를 통해 양성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는 오는 17일부터 6월16일까지 매주 토요일 건설원가관리사 전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7월1일 제1회 민간자격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02)3485-8304.
<강주남 기자@nk3507>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