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건설공사 원가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설원가관리사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원가관리사란 공사비와 부수적인 비용을 산정·분석하는 원가 전문가로 영국과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민간자격제를 통해 양성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는 오는 17일부터 6월16일까지 매주 토요일 건설원가관리사 전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7월1일 제1회 민간자격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02)3485-8304.
<강주남 기자@nk3507> namka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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