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올해 내에 유럽에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카를 내놓는다.
현대기아차는 연말까지 유럽 지역에 중형 세단 K5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유럽은 디젤 차량 중심으로 친환경차 개발 및 판매가 이뤄지는 지역으로 도요타등 일본 메이커들이 개발을 주도한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있는 상황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향후 유럽에서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 확대 가능성을 타진해보겠다는 의미로 보인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