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4ㆍ11 총선의 서울 강남을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통합당이 12일 실시한 경선에서 정 고문은 전현희 의원을 현장투표, 모바일투표 등에서 앞서 서울 강남을 후보로 선정됐다.
현장투표와 모바일투표에서 정 고문은 각각 303표, 536표를 얻어 72표, 275표를 얻은 전 의원을 앞섰다. 여론조사에서는 정 고문 51.95%, 전 의원 48.05%로 나타났다.
또 총합에서 정 고문은 65.1점, 전 의원은 여성 가산점을 포함해 38.3점을 얻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