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측근의 미국 망명 시도로 정치적 위기에 처해있던 보시라이(薄熙來) 충칭 시 서기가 15일 전격 해임됐다.
신화통신은 이날 당 중앙이 충칭 시 당서기에 장더장 부총리를 겸임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보시라이 서기가 다른 직위를 맡지 않는다고 밝혀 보시라이 서기는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직만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최측근의 미국 망명 시도로 정치적 위기에 처해있던 보시라이(薄熙來) 충칭 시 서기가 15일 전격 해임됐다.
신화통신은 이날 당 중앙이 충칭 시 당서기에 장더장 부총리를 겸임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보시라이 서기가 다른 직위를 맡지 않는다고 밝혀 보시라이 서기는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직만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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