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로 얼굴을 알린 배우 최자혜가 첫 아이를 임신,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말 임신 사실을 알게된 최자혜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좋은 음악과 글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자혜는 지난 2010년 교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행을 다녀온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민낯의 수수한 얼굴에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0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최자혜는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제중원’, ‘괜찮아 아빠 딸’,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임신과 함께 현재는 잠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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