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CEO로 큰 성공을 거둔 배우 홍석천이 최근 연하남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쇼킹’ 녹화에 참석해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의 고백은 홍석천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그렇다”고 조심스레 답하면서 이어졌다.
MC를 맡고 있는 탁재훈은 홍석천의 고백에 “데이트는 주로 어디서 하는 편이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집이나 레스토랑에서 만나거나 해외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면서 연인과의 만남을 고백했다.
홍석천은 이어 서로의 호칭에 대해 “상대방이 나를 형이라 부른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존댓말을 쓰고있다”면서 상대의 나이가 연하임을 시사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홍석천의 열애 상대는 20대 남성이다.
홍석천의 고백에 궁금증을 참지 못한 MC들의 갖은 질문을 퍼부었고 “나는 괜찮지만 상대방은 자신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아직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홍석천은 평소 알고 지내던 MC 탁재훈과 함께 사우나에 갔던 에피소드와 함께 탁재훈의 신체부위에 대해 폭로,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졌다. 이날 방송은 14일.
〈박혜림 인턴기자〉mne1989@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