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MOU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신한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금융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 상호추천제 ▷신한은행 계좌를 통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접대출 이용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영업점 판매(9월 중)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신한은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정책자금대출, 고금리 전환대출 등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