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명품 오디오 시스템 보스(BOSE)를 기본 장착한 ‘SM3 보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모델은 SM3 주 수요층인 20대 후반~30대 초반의 고객을 위해 세계적인 오디오 시스템,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장착했고, 기존 트림과 차별화하고자 내ㆍ외장 디자인을 검은색과 흰색으로 연출했다. 또 곳곳에 보스 시스템을 의미하는 장식을 부착해 특징을 부각시켰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한층 더 세련된 모델로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 젊은 고객에게 큰 만족을 전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M3 보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일인 16일에 맞춰 르노삼성은 3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SM3 화이트 이비자 파티를 개최한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