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6일 부처 합동으로 청소년 음란물 차단 종합대책을 내놓은 것은 그 폐해를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인식 때문이다. 음란물은 청소년의 왜곡된 성(性)인식을 조장하고, 성범죄의 원인이 되는 등 학교폭력 못지않은 사회문제를 낳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기의 급격한 보급으로 ‘디지털 음란물’이 청소년에게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사실상 ‘음란물과의 전쟁선포’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