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원효가 1년 사이에 100배가 넘게 뛴 수입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케이블 TV인 tvN enews ‘별 볼일 있는 쇼-기막힌 인터뷰’에 출연해 이같이 고백했다.
그는 한때 연봉이 352만원에 불과했지만, ‘개그콘서트’의 ‘비상대책위원회’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수입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김원효는 “지난 해 심진화와 결혼할 때만 해도 은행 대출조차 거절당하던 신세였는데, 최근 연 수입은 3억5000만원 이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방송은 오는 16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