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업원 신임 원장에 전원책〈사진〉변호사가 선임됐다. 이사장에는 정구현 한국경영교육인증원장이 선임됐다.
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 자유기업원은 23일자로 자유기업원 제4대 전원책 원장과 제4대 정구현 이사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신임 원장은 이날 자유기업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에 돌입했다. 대표적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전 신임 원장은 방송 토론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보수적 주장을 거침없이 밝혀왔다. 전 신임 원장은 “자유기업원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우파의 허브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