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새 대표이사 CEO에 나세르 알 마하셔(Nasser Al-Mahasher.52) 씨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알 마하셔 CEO는 미국 미시간주 웨인주립대학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에서 22년간 근무하면서 기술, 운영,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마케팅 등 폭넓은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사우디 아람코의 정제부문 글로벌 책임자로서 자국 내 정유시설 현황과 내수 및 해외 판매, 전략적 비축 계획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제품 공급 최적화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익혔다.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