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참모진의 평균 재산은 15억1000여만원으로 1년 전보다 1억2000여만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공개된 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현황에 따르면 청와대 참모진 53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5억1311만원을 기록, 지난해 재산 공개 당시 참모진 평균 재산 16억3415만원보다 1억2104만원 감소했다.
재산 감소는 서울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 하락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