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태양과 타블로 딸 하루의 다정한 사진이 화제다.
태양은 지난 4일 "Yey! My superstar 하루"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양은 볼에 하루가 뽀뽀를 하자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부녀지간이라고 해도 될 만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태양 하루'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루가 부럽네", "하루는 YG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구나", "태양 정말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비롯한 YG 아티스트들은 5월 3일부터 4일까지 도쿄돔에서 열린 '2014 YG패밀리 콘서트'에 참여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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