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일하는 방식’ 출간
현대카드ㆍ현대캐피탈ㆍ현대커머셜은 자사의 독창적인 기업문화와 일하는 방식 등을 통해 지난 10년 간 성장 노하우를 담은 ‘PRID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이야기나무 간·표지)’을 펴낸다고 27일 밝혔다.
‘기업 윤리’, ‘워크 스타일’, ‘비즈니스 에티켓’ 등의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현대카드의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을 50가지로 정리해 설명 하고 있다. 특히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비롯해 철저한 윤리의식, 창조적 의사결정 방식, 디테일 경영 등 현대카드만의 기업 문화를 담았다. 내부 직원을 위해 만들어진 것을 일반 독자용으로 새롭게 펴냈으며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등 임직원이 저자로 참여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