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일 서울 한강 반포대교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가 올 들어 처음 가동을 시작해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렸다. 서울시는 시내 365개 분수대 중 광화문광장 분수대 등 20여개를 이날 우선 가동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지난 1일 서울 한강 반포대교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가 올 들어 처음 가동을 시작해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렸다. 서울시는 시내 365개 분수대 중 광화문광장 분수대 등 20여개를 이날 우선 가동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반포대교 분수가 가동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지난 1일 서울 한강 반포대교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가 올 들어 처음 가동을 시작해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렸다. 서울시는 시내 365개 분수대 중 광화문광장 분수대 등 20여개를 이날 우선 가동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