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인천지역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봄맞이 하천정화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4일 인천시 연수구 승기천 인근에서 포스코건설 임직원과 그 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오물 수거작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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