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박덕우<가운데> 심장내과 교수(울산의대)가 최근 심장 분야 전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심장학회(ACC)로부터 ‘2012년 올해의 젊은 최고 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는 세계 최고 석학들이 모여 심장병 치료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전 세계 심장학 분야에서 규모가 가장 큰 국제학회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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