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20년 전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모가비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김서형이 20년 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김서형은 28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에 출연해 꾸밈없는 얘기를 들려줬다.
그는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맞냐’는 질문에 “1992년 미스 강원 선발대회 출전했다. 그 당시 ‘미스 모 전자’ 상을 받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배우 이외에 다른 꿈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당시 비키니를 입고 있던 김서형의 모습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부터 포스가 남달라 지금의 악역 이미지와 ‘싱크로율’이 일치해 보인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