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시각장애인 전용폰인 ‘책 읽어주는 폰’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한다.
LG전자는 29일 오후 강남구 개포동 소재의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20명을 초청해 ‘책 읽어주는 폰’을 전달했다. 이 폰은 4월말까지 2000명에게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LG전자 MC연구소 최이원 책임연구원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책 읽어주는 폰’ 사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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