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동나비엔 신공장 및 관련 부대시설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경동나비엔 신공장 및 관련 부대시설 설계용역은 2012년 3월28일 현재 매출액 기준 60%(7억2600만원)가 진행됐다고 희림 측은 밝혔다.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12억10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앞서 희림은 화성향남2지구 C-6BL 공동주택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는 계약상대방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해당블록 사업승인 취소 및 매각추진 결정에 따른 것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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