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원<사진> 건국대 의과대학 안과학과 교수가 미국 시과학ㆍ안과학회(ARVOㆍ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gy)가 수여하는 ‘젊은 의과학자상’에 선정됐다.
정 교수는 망막 전문의로, 노화와 빛과 산화스트레스 등 나이 관련 황반변성의 새로운 질환 마커 타기팅을 통한 원인 규명과 새로운 조기 진단 및 효과적 치료를 위한 연구 등 망막과 망막색소상피의 세포사멸(Cell Death)과 그 기전에 대한 그동안의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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