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북한이 13일 오전 장거리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했다가 실패한 가운데,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에 참석해 “중대한 도발행위이자 군사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phko@heraldm.com

북한이 13일 오전 장거리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했다가 실패한 가운데,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에 참석해  "중대한 도발행위이자 군사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북한이 13일 오전 장거리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했다가 실패한 가운데,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에 참석해  "중대한 도발행위이자 군사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북한이 13일 오전 장거리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했다가 실패한 가운데,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에 참석해 "중대한 도발행위이자 군사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북한이 13일 오전 장거리 로켓 '광명성3호'를 발사했다가 실패한 가운데,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에 참석해 "중대한 도발행위이자 군사적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