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데이 싱글스타 1위…김제동, 신봉선 [헤럴드생생뉴스] 싱글남성들이 블랙데이 솔로의 아픔을 함께하며 같이 짜장면 먹고 싶은 남자스타로 연예계 대표 노총각 방송인 김제동을 선택했다. 싱글여성들은 개그우먼 신봉선을 블랙데이 짜장면을 함께 먹고 싶은 여자스타로 선정했다.

소개팅 서비스업체인 이음(www.i-um.com)이 지난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20~30대 성인남녀 12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블랙데이에 함께 짜장면을 먹고 싶은 남녀연예인으로 각 연예계 대표 싱글남 김제동(48%)과 남성연예인들과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는 연예계 대표 싱글녀 신봉선(43%)이 1위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싱글남성들이 블랙데이 솔로의 아픔을 함께하며 같이 짜장면 먹고 싶은 남자스타로 연예계 대표 노총각 방송인 김제동을 선택했다. 싱글여성들은 개그우먼 신봉선을 블랙데이 짜장면을 함께 먹고 싶은 여자스타로 선정했다.
블랙데이에 같은 처지의 싱글들과 나누고픈 블랙푸드로는 블랙데이 대표음식인 ‘짜장면(61%)’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뒤를 이어 ▲블랙커피(20%) ▲초컬릿(10%) ▲검은콩두유(9%)의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글남성들이 블랙데이 솔로의 아픔을 함께하며 같이 짜장면 먹고 싶은 남자스타로 연예계 대표 노총각 방송인 김제동을 선택했다. 싱글여성들은 개그우먼 신봉선을 블랙데이 짜장면을 함께 먹고 싶은 여자스타로 선정했다. 블랙데이에 같은 처지의 싱글들과 나누고픈 블랙푸드로는 블랙데이 대표음식인 ‘짜장면(61%)’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뒤를 이어 ▲블랙커피(20%) ▲초컬릿(10%) ▲검은콩두유(9%)의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제동의 뒤를 이어 ‘연예계 대표 노총각’ 정준하(29%)와 ‘돌아온 싱글’ 김국진(13%)’이, 싱글여성의 경우 신봉선의 뒤를 이어 솔로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개그우먼 박지선(27%)과 오랜 싱글녀 생활의 알짜노하우를 전달해 주는 최화정(16%)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음 김윤진 홍보팀장은 “솔로 관련한 설문에서 항상 1위를 차지하는 친근한 노총각스타 김제동이 또 다시 싱글남성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솔로들의 가장 좋은 블랙데이 멘토로 선택되었다”며, “연예계 대표 노총각 중 한 명이었던 정준하가 이 달 초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우리 제동이형도 빨리 장가가길 바란다는 싱글남성들의 응원이 줄을 이었다”고 말했다.

또 “블랙데이의 상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싱글남녀의 46%인 575명이 ‘솔로’를 택해 블랙데이가 솔로를 상징하는 ‘솔로들의 날’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을 알 수 있다.

블랙데이에 같은 처지의 싱글들과 나누고픈 블랙푸드로는 블랙데이 대표음식인 ‘짜장면(61%)’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뒤를 이어 ▲블랙커피(20%) ▲초컬릿(10%) ▲검은콩두유(9%)의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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