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두산건설이 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청주 두산위브지웰시티’<투시도>는 지역 내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지하 3층, 지상 45층 8개동, 총 1956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분양성이 양호한 전용 80㎡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개점하는 현대백화점과 롯데아울렛이 단지에 인접하는 등 편의시설이 우수할 뿐 아니라 교육, 주거여건이 뛰어난 청주 최고의 복합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 후반 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세종시, 오창산업단지 및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와 청주공항, KTX오송역이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청주-세종직선도로가 2015년 완공되면 세종시까지 약 20분이면 도달 가능해 주거단지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043)23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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