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및 IT 전문기업 케이디씨가 새롭게 디지털 사이니지용 스마트 보드를 개발했다.
케이디씨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인 내장형 스마트보드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LED, LCD 등 디스플레이를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주로 지하철 역사, 버스정류장 등 실내외 공공장소에 설치돼 있다.
케이디씨는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가 가진 유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PC와의 네트워킹을 유무선 네트워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PC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도 콘텐츠의 편집과 동작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