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민현식(58)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를 제9대 국립국어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
신임 민 원장은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나와 서울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 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릉대와 숙명여대 교수를 거쳐 2000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7년부터 2년간 국립국어원 어문규범연구부장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
저서로는 ‘국어 문법 연구’ ‘응용 국어학 연구’ ‘국어 정서법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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