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
금호건설이 세종시 상록아파트 M5, M6블록 공사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조달청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충남 연기군 행정중심복합도시 1-2생활권 내 지하 2층~지상 26층, 11개동, 1029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것이다. 최저가 방식으로 발주돼 금호건설이 888억원에 단독으로 공사를 수주했다.
금호건설은 세종시 상록아파트 M5, M6 건설공사를 이달 중 착공해 2014년 7월 완공할 예정이다.
kgungi@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