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케이블 TV 엠넷 ‘보이스 코리아’ 에 출연중인 허공이 쌍둥이 동생 허각과 달라지기 위해 체중감량에 들어갔다.
허공은 최근 “배틀라운드 이후 10일 동안 6kg을 감량했다”며 “동생(허각)은 운동을 안 하고 저는 관리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살을 빼면 아파 보일 수 있는데 첫 라이브쇼에서는 괜찮게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면서 “트레이너가 먹으라는 것만 먹고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운동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허공은 “제 눈썹 옆에 점이 있는데 허공은 없다. 크기가 작지만 메이크업을 할 때 점을 가리지 말아 달라고 말한다. 점을 가리면 방송에서 허각으로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며 허각과 구별되길 바라는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허공은 오늘 20일 ‘보이스 코리아’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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