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4ㆍ11총선에서 경기 부천 오정에서 당선된 민주통합당 원혜영 당선인의 후원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2일 오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원 당선자의 후원회 사무실과 선거 캠프 관계자 등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부천 오정 선관위는 지난 5일 원 당선자 캠프의 선거대책본부장이자 ‘풀뿌리 봉사회’ 회장 A씨가 100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유권자들에게 제공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에 따라 A를 포함해 원 당선인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