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임원승진자가 아닌 과장승진자 가족을 초청해 축하연을 마련해주는 기업이 있다. LG CNS는 과장이야말로 조직의 주축이 되는 직급이라며 스페셜 리스트가 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운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대훈(가운데) LG CNS 사장이 부부가 함께 동반승진한 과장 및 가족들과 축하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LG CNS]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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