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가 ‘착한 빵’으로 세상을 좀더 풍요롭고 달콤하게 한다.
STX는 17일 경남 창원 소재 STX조선해양 마린센터에서 ‘예그리나’ 개원식을 개최했다. 예그리나는 순 우리말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의미로, STX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이곳에서 생산된 빵은 STX리조트가 전량 구매해 각 계열사 사업장 내 매점 및 카페에 유통하게 된다. 예그리나는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면 최대 30여명까지 장애인 고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carri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