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임 정무특보에 백운현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임명됐다.
경북성주 출신인 백 정무특보는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경성대학교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 행정고시 2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간 부산시 투자심사담당관, 문화체육과장, 시정과장, 공보관, 경제진흥국장, 행정관리국장, 시의회사무처장, 기획관리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행안부 지방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행정안전부 차관보,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백 정무특보는 오랜 부산광역시 근무경험과 중앙부처 중요 보직을 지낸 경험을 충분히 살려 국회, 중앙부처, 정당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ㆍ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cgn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