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손을 놓습니다. MP3에 가곡 ‘보리밭’을 플레이시킵니다. 보리밭길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가 나옵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현장학습을 하러 온 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봄기운에 땅에서 자라나고 있다.   청보리밭 축제를 일주일여 앞둔 12일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봄햇살이 내리 쬐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에 현장학습차 나온 선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파릇파릇 돋아난 보리밭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2
봄기운에 땅에서 자라나고 있다.   청보리밭 축제를 일주일여 앞둔 12일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봄햇살이 내리 쬐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에 현장학습차 나온 선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파릇파릇 돋아난 보리밭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2
잠시 일손을 놓습니다. MP3에 가곡 ‘보리밭’을 플레이시킵니다. 보리밭길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가 나옵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현장학습을 하러 온 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봄기운에 땅에서 자라나고 있다. 청보리밭 축제를 일주일여 앞둔 12일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봄햇살이 내리 쬐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에 현장학습차 나온 선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파릇파릇 돋아난 보리밭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2 봄기운에 땅에서 자라나고 있다. 청보리밭 축제를 일주일여 앞둔 12일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봄햇살이 내리 쬐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에 현장학습차 나온 선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파릇파릇 돋아난 보리밭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2 잠시 일손을 놓습니다. MP3에 가곡 ‘보리밭’을 플레이시킵니다. 보리밭길을 걸어봅니다. 봄기운이 참 좋습니다. 노래가 나옵니다. “보리밭 사잇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발을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며. 고운노래 귓전에 들려온다.”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보리밭. 그 길을 걸어봅니다. 전라북도 고창 학원농장 내 청보리밭에 현장학습을 하러 온 선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