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80cm가 넘는 전진이 깔창을 까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인간들 극장 2부’에서는 신화 14주년 기념 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는 4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중 신혜성은 신발을 신고 있는 전진을 보고 “키도 큰데 왜 깔창을 까냐”고 묻자 전진은 “신발은 큰데 이걸 줄일 수가 없어서”라며 “춤을 열심히 추기 위해서 깐다”고 태연하면서도 재치 있는 답변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전진의 깔창에 대한 대답을 들은 네티즌들은 “대답 한번 진심같네?” “안깔아도 멋있는데” “남자의 키 욕심은 끝이 없나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송에서는 신화 멤버들은 콘서트 당일 긴장을 풀기 위해 서로 장난을 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onlinenews@heraldm.com

전진(가수/소속팀-신화)
4월21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인간들 극장 2부’에서는 신화 14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을 준비하는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진(가수/소속팀-신화) 4월21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인간들 극장 2부’에서는 신화 14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공연을 준비하는 신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