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휠체어 농구선수들을 위해 의약품을 후원한다. 이 회사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열린 ‘제18회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대한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진)와 ‘사랑의 의약품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박구서 JW중외제약 부사장<왼쪽>과 대한장애인농구협회 김래수 운영위원장이 18일 휠체어농구대회가 펼쳐진 홀트타운에서 협약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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