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프랑스의 대선에 국제적 관심이 쏠린 가운데, 대선 1차 투표에서 사회당의 프랑수와 올랑드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실시된 대선 1차투표 결과, 올랑드 후보가 28.6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내무부 집계에 따르면, 집권당 대중운동연합(UMP) 후보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27.18%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면서 올랑드 후보와 함께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이어 3위는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후보가 17.90%로 차지했고, 좌파전선의 멜랑숑 후보는 11.11%, 중도정당 민주운동의 프랑수아 바이루 후보는 9.13%를 각각 얻었다.
최종 투표율은 79.47%로 집계됐다.
각 후보의 최종 득표율은 오는 25일 헌법재판소가 공식 발표한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