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가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하이트 원샷 웨이브 페스티발에 참석했다.

이날 송중기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댄디한 차림으로 거리에 등장했고, 이에 많은 시민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송중기는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을 향해 원샷을 외치며 맥주를 들이켰다.

또한 송중기와 함께 행사 진행자로 ‘프로불참러’ 조세호가 참석, 특유의 예능감을 과시했다.

한편 신촌 연세로 길거리에서 열리는 맥주축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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