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임직원 120명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파주시 창안리에서 불의의 화재사고로 집을 잃은 다문화 가정 래티하 씨를 위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SK C&C 임직원들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하는 모습.
killpass@heraldcorp.com
SK C&C 임직원 120명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파주시 창안리에서 불의의 화재사고로 집을 잃은 다문화 가정 래티하 씨를 위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SK C&C 임직원들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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