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상동맥질환은 미국내 주된 사망원인으로, 이로 인해 매 년 수 십만명이 사망하고 있다.
지난 26일 Penn State 의대 연구팀이 밝힌 17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남성에서는 관상동맥내 혈액순환량이 증가하는 반면 여성들에서는 변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여성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시에는 남성보다 심장 부작용이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이유가 여성들이 스트레스로인해 남성들보다 심장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은 이유이다”라고 설명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